View Messages
Title그리스도인의 권위2018-04-23 09:23:18
Writer

내 삶에 하나님의 지혜가

 

(왕상 3:28) “온 이스라엘이 왕이 심리하여 판결함을 듣고 왕을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지혜가 그의 속에 있어 판결함을 봄이더라.”

 

지금 본문은 솔로몬이 두 여인이 살아있는 한 아이를 두고 서로 살아 있는 아이가 자기 아이라고 주장하고, 죽은 아이는 다른 여인의 아이라고 주장하는 아주 예매한 사건을 아주 지혜롭게 해결된 것을 보고 백성들의 반응을 적은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솔로몬 왕의 재판과정을 살펴보니 이것은 사람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임을 깨달아 그를 두려워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백성들이 솔로몬을 왕의 권위를 인정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솔로몬이 왕으로서의 권위가 하나님께서 왔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솔로몬의 권위는 스스로 가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하나님의 지혜를 주심으로 왕으로서 그의 권위를 세우셨고, 백성들은 그를 두려워하며 그 권위 앞에 자발적인 복종을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하나님의 지혜가 없었기에 백성들이 불순종하여 나라가 둘로 나누어지는 역사를 보게 됩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의 지혜가 내 안에 살아 숨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진정한 권위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순간순간 하나님의 지혜가 우리의 삶속에 살아 역동할 때 우리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이 진정한 권위를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 안에 하나님의 지혜가 없다면, 내가 아무리 그리스도인이라고 주장하나 내 안에 그리스도인의 권위가 없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으로 나는 얼마나 하나님의 지혜를 갈급하고 노력하는지, 하나님의 지혜가 내 삶에서 역동하기를 갈망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 하루의 삶에 하나님의 지혜가 드러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어리석은 인간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가 내 삶에 드러나게 하옵소서.“

 

Comment

(Enter the auto register prevention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