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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나님과 맺은 약속2017-01-11 10: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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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맺은 약속"

 

(창17:11)"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하나님은 약속을 좋아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여러 믿음의 조상들과 약속을 맺으셨고, 또한 그 약속을 철저히 지키셨습니다.  약속은 언제나 쌍방의 합의하에 이루어져야 하고, 쌍방이 다 약속을 지켜야 유효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아브라함과 약속을 하시고 약속의 상징으로 할례를 제정 하셨습니다. 

 

하나님편에서 지켜야 할례의 약속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너의 하나님이 되어 어떻게 보호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창17:6)"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열왕이 네게로 좇아 나리라”

 

그러면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들이 지켜야 할 약속의 의무는,

(창17:1)"-----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하나님 뒤가 아닌 앞에서 믿음을 가지고 성실히 살아가라는 명령이었습니다. 결국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존전 앞에서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라는 명령이었습니다. 

 

만약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간다면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태평성대를 허락하신다는 약속이었고, 그 약속의 상징이 바로 할례였습니다. 그럼으로 결국 할례를 통해 하나님도 아브라함도 언약을 다시 한번더 기억하고 자신의 의무를 다시 생각하여 최선의 삶을 살아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 약속은 아브라함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 후손에게도 지켜야 할 약속이었습니다.  

 

(창17:9)"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결국 오늘 내가 하나님 앞에서 성실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간다면 하나님은 나에게 언제나 가장 좋은 것을 주실 분이십니다.  

 

할례의 약속이외에도 많은 언약을 맺으셨고 언약의 표징들을 주셨습니다.  노아에게는 무지개를 주셨고, 안식일을 통해 창조의 언약을 하셨고, 침례를 통해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의 기념으로, 성만찬은 그리스도의 대속적 희생의 기념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과 맺은 언약을 외형적인 표징으로 나타냄으로써 하나님은 우리에게 베풀 은혜를, 우리는 우리의 의무와 책임을 다시 이번 더 상기시켜 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이 지키셔야 할 의무를 철저히 지키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그 약속을 지키지 않음으로 인하여 하나님은 눈물로 언약들을 파기한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예루살렘 성전에 대한 약속도 이스라엘 백성이 성전을 우상들의 소굴로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영원히 지키시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나는 하나님 앞에 얼마나 성실한 자녀의 삶을 살고 있는지????

나는 얼마나 하나님과 맺은 약속을 잘 지키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2017년 새해에 약속한 하나님과의 약속을 오뚜기처럼 순간순간 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약속을 지키는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 앞에 성실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한 약속을 잃어버리지 않고 기억하고 지키려고 최선을 다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실패를 두려워 하기 보다는 포기를 두려워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저를 향한 약속을 지켜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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