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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벳은 누구의 아들인가?2017-04-04 03: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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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벳은 누구의 아들인가?"


(웃4:21)"살몬은 보아스를 낳았고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


룻기에 등장하는 고엘제도 즉, 기업무를 자에  의하면 나오미의 며느리요 말론의 아내였던 롯이 기업무를 자 보아스에 의해 낳은 아들 오벳은 보아스가 아닌 말론의 계보를 이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족보에서는 모두 오벳은 말론의 계보가 아닌 보아스의 계보를 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오벳의 조상이었던 베레스(유다의 며느리 다말에 의해서 낳은 아들)도 유다의 아들 엘의 계보를 잇는 것이 아니라, 시아버지 유다의 계보를 잇는 것처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그런데 보아스가 기업무를 자를 자처했을 때, 장로들이 보아스를 축복하기를,


(룻4:12)"여호와께서 이 소년 여자로 네게 후사를 주사 네 집으로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라고 하였습니다.  결국 유다가 다말을 통해 낳은 아들이 엘(유다의 장남)의 아들이 아닌 유다의 아들인 것처럼 기록 되어진 것을 언급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다처럼 보아스도 재정적인 기업무를 자이지만 혈통적인 기업무를 자는 되지 않게 해 달라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오벳의 계보에 대한 의문점은 아직도 명확하게 풀리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경제적인 손해를 각오하고 선행을 베푼 보아스를 축복하였다는 사실입니다.  롯의 첫번째 기업 무를 자는 자신의 경제적인 손실을 따짐으로 메시아의 계보가 되는 축복을 빼앗겼지만, 보아스는 따지지 않고 선행을 베품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 너무 계산적이면 도리어 축복을 상실 할수도 있고, 순수한 선행이 축복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날마다 저에게 지혜의 영을 주사 성경을 밝히 알게 하옵소서.  

아직도 성경의 어떤 부분은 이해되어지지 않는 많은 것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언젠가는 깨우쳐 주실 것을 믿고 믿음으로 기다릴줄 아는 여유로운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하나님, 당신처럼 너무 계산적인 사람이 되기보다는 당신이 가진 사랑의 심령으로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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