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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믿음과 열정을 먹고 자란 꿈2017-03-24 09: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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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과 열정을 먹고 자란 꿈"


(삿1:20)"무리가 모세의 명한 대로 헤브론을 갈렙에게 주었더니 그가 거기서 아낙의 세 아들을 쫓아내었고”


믿음과 성실과 꿈을 버리지 않으면 꿈은 성취되기 마련입니다.  


45년 전에 가나안 땅을 탐지하고 돌아온 정탐꾼들은 모세에게 회의적인 보고를 하였습니다(민 13장).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 만은 이스라엘이 능히 가나안 땅을 정복할 수 있다고 보고하였습니다.  그때 모세는 갈렙에게  특별히 축복하기를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수14:9)고 하였습니다.  아마 그때부터 갈렙은 헤브론에 대한 꿈을 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세가 죽은 이후에 갈렙은 그 약속을 상기시키며 여호수아 생존 당시 헤브론을 요구하였고 기업으로 받았었던 것입니다(수14:13-15). 


그리고 마침내 거인족속 아낙의 세 씨족인 세새, 아히만, 달매를 쫒아내고 헤브론을 차지 하였던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갈렙은 평생동안 꿈꾸어온 가나안을 가장 아름다운 땅인 헤브론을 차지하게 된 것입니다.  


반역과 우상숭배가 난무하였던 45년 동안의  광야에서도, 치열한 전쟁의 역사 속이었던 가나안의 정복시기 속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열정과 꿈을 가지고 있었기에 성취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마치 요셉이 애굽에 노예로 팔려갔지만, 자기연민에 빠져 좌절하기 보다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성실한 삶과 꿈을 소유했기에 애굽의 총리가 가능한 것과 동일한 것입니다. 


꿈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가는 열정을 먹고 자라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혹 늦어질지라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성취가 45년이 걸릴수도 있고 죽고 난 이후에 성취 될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도 나는 내 꿈을 다독이며,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믿음, 그리고 하루를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열정을 간구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갈렙의 절대적인 신앙과 열정을 소유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꿈이 무엇인지 날마다 다독거리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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