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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주체치 못하는 하나님의 사랑2017-03-10 1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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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치 못하는 하나님의 사랑"

 

(신31:16)"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열조와 함께 자려니와 이 백성은 들어가 거할 그 땅에서 일어나서 이방신들을 음란히 좇아 나를 버리며 내가 그들과 세운 언약을 어길 것이라”

 

이 말씀을 하신 때는 모세가 죽기 바로 직전인 요단강 동편에서 출애굽2세대 들에게 하신 하나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하신 하나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하나님은 원래 이스라엘을 1년만에 가나안에 데리고 들어가려고 하였지만 그들의 악한 성향이 광야 40년을 자초한 것을 아셨습니다.  죄의 결과가 어떠함을 아셨습니다.  그럴찌라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약속된 가나안을 허락 하셨습니다.  

 

마치 신약에서 예수님은 이 땅에 내려 오실 때 자기 백성이 자신을 영접하지 않을 만큼 악함도 아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이 자기 백성의 손에 십자가에 달리실 만큼 악함도 아셨습니다.  친구의 손에 팔림을 당할 만큼 악함도 아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이 땅에 내려오셨습니다.  마치 하나님이 자기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반역 할수도 있을 만큼 악함을 아셨지만 그들을 축복하여 가나안으로 데리고 들어가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비록 반역 할지라도 주체 할 수 없는 사랑 때문에 가나안으로 들어가셨고, 이 땅으로 내려 오셔서 십자가까지 감당 하신 것입니다. 신구약의 모든 것은 주체 할 수 없는 인류에 대한 그분의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지금 하나님은 인류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사랑 때문에 모세와 여호수아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절규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절규를 듣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야기 합니다. 

 

(신31:27)"내가 너희의 패역함과 목이 곧은 것을 아나니 오늘날 내가 생존하여 너희와 함께 하여도 너희가 여호와를 거역하였거든 하물며 내가 죽은 후의 일이랴”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에 아무런 반박을 하지 못하고 절규하고 있습니다.  내가 살아있을때도 반역 하였는데 내가 죽은 후에야 오죽하겠느냐고 한탄하는 것입니다.   

 

모세도 그들이 얼마나 패역하고 목이 곧은 백성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절규하는 갓입니다.  그러나 모세는 그들의 악한 성향은 알았지만 마지막까지 가장 최선의 것을 주기 위해서 마지막 설교와 자신을 대신하여 여호수아를 선택하게 하였습니다.  

 

신명기는 하나님과 모세가 가진 주체 할 수 없는 사랑의절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나의 체질을 아시는 하나님!! 

내 안에 있는 악한 성향으로 인하여 가슴 아파 하시는 하나님!!! 

저를 포기할 수 없어서 절규하시는 하나님!!!

당신의 그 사랑이 오늘 나를 가슴 아프게 합니다. 당신의 그 사랑이 오늘 나를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살아가게 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나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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