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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새해 결심2019-01-02 21: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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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결심; 최악의 상황에서 최선을 누리는 방법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장과 2장은 죄 없는 에덴동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덴동산의 모습은 다시 회복할 새하늘과 새땅의 모습이고, 우리가 마지막에 살 하늘나라의 모습을 상상 할 수 있도록 보여주기도 합니다.

 

죄짓기 전의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통치원리는 크게 두가지입니다. 그것은 복과 순종입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제공하여 주기를 원했던 것은 복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을 지으신 이후에 그들에게 복을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실 새하늘과 새땅도 우리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창조의 과정을 보면, 하나님은 아담을 제일 먼저 창조하셔서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하나하나를 창조하여 주신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창조하신 이후에 아담에게 부족함 없이 창조한 이후에 아담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돕는 배필인 하와도 동물의 이름을 지어 줄 때 쌍을 지어서 자기 앞으로 오는 것을 보고, 그의 필요성을 느끼게 한 후에 제공하여 줌으로 더욱 복되게 하심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의 기본원칙은 피조물의 순종입니다. 창조과정에서 유독 눈에 많이 뛰는 단어는 그대로 되니라.”되니라는 단어입니다. 하나님은 명령하셨고, 피조물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그대로 되고, 그대로 된 것입니다. 순종입니다.

 

죄악이 들어오기 전에는 하나님은 사람과 사랑의 교제를 나누며 복을 주시기 가장 좋은 방법으로 명령하시고, 피조물은 그 명령에 순종함으로 그 복을 누리는 체계 였습니다. 어느 것 하나 흠 잡을 것 없는 축복과 사랑의 관계입니다.

 

그러면 죄가 들어온 오늘날은 어떨까요? 비록 죄가 들어온 세상이라 할지라도 죄와 상관없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마음은 분명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맥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 복을 주시기 위해서 계획하시고 계획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죄에 영향을 받은 우리입니다. 우리가 창세기 1장과 2장에서처럼 순종하지 못하기 때문에 에덴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원리를 보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비록 죄악세상이라 할지라도, 죄악이 관영한 세상이라 할지라도 최악의 상황에서 최선을 선택할 수 있는 비결은 우리가 창세기 1장과 2장에서처럼 피조물이 되니그대로 되니라.”의 말씀처럼 순종하는 것입니다. 결국 최악의 상황에서 최선을 선택할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길입니다.

 

2019년 새해에는 나의 삶에 일어나는 현실을 위해 기도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한해로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당면한 현실을 위한 기도보다 더 근본적이고 기본적이고, 원인인 순종하는 나의 삶을 위해 기도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나를 향한 뜻이 복임으로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께서 허락하신 복을 누려 감당할 수 있도록 창세기 1장과 2장의 피조물처럼 순종하는 한해로 살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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