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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나님은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2018-12-28 08: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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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요?”

 

(12:7-9)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하나님이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요?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요한은 계시록 12장에서 4번의 선악의 대쟁투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첫 번째 전쟁은 하늘에서 일어났습니다. 죄가 없는 하늘에서 일어난 반역은 하나님에게 깊은 상처와 아픔이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과 깊은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던 천사장 루스벨, 자신이 믿고 신뢰하였던 천사장 루스벨, 자신이 창조한 아들과 같은 천사장 루스벨이 자신을 향하여 반역을 일으킨 사실은 참으로 감당하기 힘들었던 사실이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사장 루스벨을 정말 사랑하셨습니다. 루스벨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반역의 정신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를 향한 자비와 사랑으로 인하여 힘들어 하였을 것입니다.

 

엘렌 지 화잇은 부조아 선지자에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거룩하신 품성을 따라 크신 자비를 베푸사 루스벨을 향하여 오래 참으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마음을 돌이키지 않은

루스벨은 하늘천사 3/1과 함께 하늘에서 쫓겨 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요? 얼마나 가슴을 치며 애통하였을까요? 어쩌면 문을 닫고 자신의 가슴을 치며 식음을 전폐하며 애통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도 그토록 사랑했던 루스벨이었지만, 오래참고 자비를 베풀었지만 루스벨의 반역을 잠재워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심해지자 어쩔 수 없었습니다.

부조아 선지자 제1장 죄가 용납된 이유 41p

하나님께서는 불만의 정신이 성숙하여 공공연한 반역의 행동이 나올 때까지 사단이 그의 반역을 추진하도록 허용하셨다. 그 까닭은 사단의 계획들이 충분히 발전되어 그것들의 참 본질과 의도를 모두가 볼 수 있게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어쩌면 루스벨은 하나님의 상처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받았을까요? 나는 혹시 하나님의 아픈 손가락은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나는 하나님께 깊은 상처를 주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당신의 아픔을 이해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당신에게 끝까지 상처를 주지 않고 당신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당신의 아픔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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