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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들을 수 있는 귀2018-11-06 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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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 수 있는 귀”


(행28:24)”어떤 이들은 그 말을 믿었으나 어떤 이들은 믿지 않아,”

(행28:29)”이것들을 말할 때에 유대인들이 서로 많이 논쟁하면서 떠나갔다.”


그렇게 가고 싶었던 로마를 죄수의 몸으로 도착 하였습니다. 바울이 로마에 도착하여 제일 먼저 한 것은 로마에 살고 있는 유대인 지도자들을 부른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유대인 지도자들에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나님의 나라를 증거하고 또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로써 예수님이 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바울은 구약의 말씀과 예언을 통해 예수님이 약속된 메시야라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유대인의 반응이 “어떤 이들은 그 말을 믿었으나 어떤 이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서로 받은 진리를 가지고 예수님이 구약에 약속된 메시야라는 사실에 대해 많은 논쟁이 벌어졌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이나 옛날이나 상관없이 똑같은 것을 듣고도 이해하는 사람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있는가 봅니다. 

바울의 이 기별을 듣고도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은 얼마나 불쌍한 사람일까요! 오늘날도 예수님의 기별을 듣고도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은 얼마나 불쌍한 사람일까요! 똑같은 기별을 듣고도 알아듣는자와 달리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은 참으로 불쌍한 사람입니다.


오늘 나는 진리의 말씀을 듣고 얼마나 이해하는지, 얼마나 열린 마음으로 분별할 수 있는 영이 있는지 살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를 달라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듣는 귀와 분별의 영과 성령의 입술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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