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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도행전에 내린 성령의 사역2018-11-05 21: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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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에 내린 성령의 사역

 

사도행전을 성령의 역사입니다. 사도행전에게는 집단적으로 내린 성령의 임재가 4번 정도 기록되어 있고, 개인적으로는 많은 경우에 성령이 내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사도행전의 초대교회의 부흥과 선교여행으로 말미암아 초대교회의 부흥은 성령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이러온 결과라고 밖에는 볼 수 없습니다.

 

사도행전에는 집단적으로 내린 성령의 4번의 임재 중에서 성령의 임재를 통하여 방언을 하였을 경우는 3번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번은 방언을 말했다는 기록은 없지만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는 기록은 있습니다.

오늘 그 모습을 한번 정리를 해 보고자 합니다.

 

1. 오순절날 마가의 다락방에 내린 성령

(2:2-4)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예수님의 승천이후 10일 동안 마가의 다락방에서 회개하며 마음을 같이 하여 드린 결과 하나님께서 약속된 성령을 내려 주셨습니다. 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제자들은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났고, 예수님께서 살아계실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화되었으며 초대교회의 태동을 만들어 냈습니다.

 

2. 베드로와 요한의 동료들에게 내린 성령

(4:31)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베드로와 요한이 감옥에 갇혔다가 풀려난 이후에 베드로와 요한이 자신들의 동료들에게 가서 대제사장과 장로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도록 협박한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을 비록한 초대교회 지도자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를 결심하고 하나님께 기도하였을 때 성령이 내렸습니다. 이 사건이후에 초대교회의 이상적인 아름다운 모습을 만들어 냈습니다.

(4:32)“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결국 사도행전 2장에 내린 성령으로 초대교회가 형성이 되고, 사도행전 4장에 내린 성령으로 초대교회는 기반을 잡기 시작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 이방인 고넬료 가족에게 내린 성령

(10:44-46)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세 번째 성령은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이었던 고넬료와 그의 가족들에게 내린 성령이었습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믿기로 결심한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한 사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일로 말미암아 이방선교에 대한 영적 기초를 놓게 되었습니다.

 

4. 12명의 침례요한의 제자들에게 내린 성령

(19: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바울이 에베소에 이르렀을 때에 12명의 침례 요한의 제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때 예수님을 소개하고 예수님의 침례를 베풀고 안수하였을 때 그들에게 성령이 내리는 장면입니다. 바울의 선교여행에서 내린 집단적 성령강림입니다. 이 일로 말미암아 에베소교회는 소아시아의 어머니 교회로 자리매김하였음을 우리는 짐작 할 수 있습니다.

 

결국 개인에게 내린 성령강림도 중요하지만, 집단적으로 내린 성령강림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성령받은 다수가 협력하여 일할 때에 선교의 역사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우리도 개인적인 성령도 받아야 하겠지만, 우리가 속해 있는 무리중에서도 성령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은 초대교회의 성령의 역사가 필요한 때입니다. 그래야만이 무기력한 역사가 아닌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 나의 개인의 삶에, 내가 속한 무리에 성령을 부어 주시옵소서. 성령받기 위해 참된 회개의 삶이 우선시 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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