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주님과 바울의 만남"2016-11-17 16:42
Writer Level 10

"주님과 바울의 만남"

 

(행23:11)"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바울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기록된 것만으로도 여러번 위기의 순간마다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바울의 생애에서 하나님이 만난 적이 몇번이나 있을까요??!!

1. 다메섹도성으로 가는 길에...

(행9:5)"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그릇된 길을 가고 있는 바울을 찾아와 그 길에서 유턴하게 만든 만남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부인하는 사울이 열성적으로 예수님을 전하는전도자가 되었습니다   

 

2. 예루살렘에서. 

 

 회심 후 아라비아 광야에서 3년을 있다가 다메섹으로 갔으나 환영받지 못해 광주리로 매달려 내림으로 목숨을 건진 후 예루살렘에 왔을 때 또다시 위험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바울은 비겁하게 도망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위험 속에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바울을 다시 찾아 오셨습니다.             

 

(행22:17-18)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 보매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되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저희는 네가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하시거늘”

 

바울은 이 만남을 통해서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3.고린도 선교 도중에.

(행18:9)"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2차 선교여행 도중에 고린도에서 밤에 나타나 혼란과 두려움에 사로잡힌 바울에게 용기를 주십니다 

 

4. 예루살렘에 잡혔을 때

(행23:11)"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바울에게 (1) 유대인들에게 모세를 배반하고, (2) 할례를 금지하고, (3) 유대인의 관습을 금지(행21:21) 했다는 누명을 씌웠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잡혔을 때 하나님께서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바울에게 나타나 위로를 하시는 장면입니다.  

 

형제들에게 누명을 입고 잡힌 외로운 밤에 찾아와 위로하신 하나님의 위로가 얼마나 큰 위로와 담대함의 원인이 되었을까요!!!!

 

5.로마로 가는 풍랑을 만난 배 안에서

(행27:24)"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죄인의 몸으로 로마로 가는 도중에 풍랑을 만나 생사의 고비에 처하게 됩니다.   그날 밤에 하나님이 바울에게 나타나 하신 말씀입니다. 이 풍랑으로 죽지 않고 로마에 무사히 도착하여 황제 앞에 서게 될 것이니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받고 바울은 두려움에 떨고 있는 로마의 군인들과 죄수들에게 이 풍랑으로 죽죽지 않고 로마에 무사히 도착하게 될 것이라도 하였습니다. 생사의 고비에서 하나님의 위로와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생애 곳곳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고,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용기 주심에 담대함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바울은 교수형으로 죽을 때까지 초라한 옷차림은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겁에 질린 모습이 아닌 당당하고 담대한 모습을 유지한 비결이 바로 이것이 아닐까요!! 어려운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이 그를 찾아 오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찾아오신 하나님을 믿었고 위로를 받아 들였기 때문이 일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때에나, 힘든 일이 생길 때에도 우리 하나님은 반드시 찾아 오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찾아오시는 하나님은 동일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찾아오신 하나님을 믿고 위로 받는 것은 우리 몫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오늘도 하나님의 명령을, 위로를, 용기를 얼마나 받아 들이고 순종하므로 당당한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동행한 바울의 아름다운 생애가 내 생애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순간마다 위로하시고, 용기 주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순종함으로 받아 들이는 것이 필요 하리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도 바울처럼 주님의 동행을 잊지 말고 담대함과 마음의 평안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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