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다윗의 찬양신앙2018-07-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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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찬양신앙

 

(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우리가 즐겨 부르는 복음송가의 가사이기도 한 시편의 말씀입니다.

다윗은 시편의 여러 곳에서 반복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찬양의 절정에 이른 것이 시편 145편입니다. 시편 145편은 특별히 다윗의 찬양시라는 표제가 붙었습니다. 다윗의 수많은 시편 중에서 유일하게 다윗의 찬양시로 불리질 만큼 다윗의 특별한 찬양을 담은 최고의 찬양시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찬양은 다윗의 체험과 경험을 통하여 경험한 하나님에 대한 뜨거운 심령을 가지고, 조용한 묵상가운데서 찬양하는 다윗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시편(145:2-3)“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

 

시편(145:21)“내 입이 여호와의 영예를 말하며 모든 육체가 그의 거룩하신 이름을 영원히 송축할지로다.”

 

다윗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날마다 찬양하며, 영원히 송축할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시편 145편에서 주의 능력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며, 주의 아름다운 성품을 찬양하며, 창조주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며, 구속주의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온 생애를 통해 경험되어진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모든 원수의 손에서 구원을 베풀어 주신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신묘막측한 천연계를 바라보고 묵상하면서 창조주의 위대하심을 인정하여 찬양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보여주신 은혜롭고 자비롭과 긍휼이 충만하시고 노하기를 더디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하면서 찬양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

 

다윗은 아마도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면서, 자신의 굽은 인생길에 동행하신 하나님을 깨닫고 그 감사를 주체할 수 없어서 찬양하고 있는 것입니다. 매일의 묵상이 그를 찬양으로 인도하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날마다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함을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윗은 진정한 행복자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를 경험하고 그것을 깨닫고 감사하여 찬양하는 다윗이야말로 참으로 행복자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섭리도 깨닫지 못한 채 찬양보다는 불평의 소리가 내고 있는데....

 

신묘막측한 하나님의 창조물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깨닫아 하나님을 찬양하는 다윗이야말로 참으로 행복자입니다. 시편 145편의 다윗은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위대하심을 감당치 못하여 찬양하고 있는 다윗이야말로 참으로 행복자입니다.

 

나는 얼마나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찬양하고 있을까요? 다윗을 대하셨던 동일한 그 사랑으로 우리를 대하시고, 다윗에게 베풀어주신 그 동일한 천연계를 주셨음에도 우리는 얼마나 찬양하고 있을까요? 찬양하는 자의 마음을 가진 자는 행복자입니다.

 

작자미상의 시편 146편의 저자도 고백합니다.

(146:1-2)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나의 생전에, 나의 팽생에 여호와를 찬양할 것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고백이 이런 고백이 되어야겠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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