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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수면 아래의 삶을 다듬어라..2018-09-21 10: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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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아래를 삶을 다듬어라!!”

 

(9:9) “보라 내가 명령하여 이스라엘 족속을 만국 중에서 체질하기를 체로 체질함 같이 하려니와 그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아모스는 남방유다 사람으로 북방이스라엘을 위하여 선지자로 부름을 받은 선지자였습니다. 아모스는 선지자로 부름을 받고 난 이후에 북방이스라엘 땅, 금송아지 신전이 있고, 왕의 여름궁전이 있는 벧엘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이스라엘의 왕과 백성들에게 금송아지 숭배를 책망하며 하나님의 심판을 경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모스가 선지자로 부름을 받고 활동한 시기는 남방 유다에는 웃시야, 북방이스라엘은 여로보암 2세로 겉으로 보기엔전승기를 누리고 있을 때였습니다. 한마디로 외관상으로 보면,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안전하고 튼튼하게 보이는 태평성대를 누렸던 시절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아모스가 책망과 심판과 멸망을 전했을 때 얼마나 많은 반감이 있었겠습니까? 아마 많은 사람들은 아모스의 기별을 농담으로 여겼을 것이고, 선지자는 조롱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기별이 주어지고 대략 30-40년 후에 정말 북방이스라엘은 앗시리아에 의해서 이스라엘은 반드시 자기 땅에서 사로 잡혀 갈 것이라.”는 예언대로 멸망 당했던 것입니다. 아모스의 기별이 주어질 때만 해도 앗시리아가 강성하여 이스라엘을 패망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러기에는 앗시리아는 너무나 약했고, 이스라엘은 너무나 태평성대를 누리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은 수명이 길어져서 한 세대가 길게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성경의 한 세대를 40년으로 잡습니다. 성경상의 한 세대가 흐르고 난 다음에 이스라엘은 태평성대 속에 수면 아래에 잠재되어 있는 악의 영향이 수면위로 떠올라 마침내 멸망의 길로 가고 말았던 것입니다. 만약 이스라엘이 평안하다 평안하다.” 할 때에, 아모스 선지자의 기별을 듣고 수면 아래를 삶과 영혼을 튼튼히 하였다면 40년 후에 이스라엘은 비참하게 넘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 나의 삶은 평안합니까? 나의 수면 아래를 다듬어야 할 때입니다. 지금 나의 삶이 복잡합니까? 나의 수면 아래의 삶을 다듬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수면 아래의 영혼을 다듬어야 수면위의 삶들도 정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모스 선지자를 통해 분명히 말씀 하셨습니다.

 

(9:9) “보라 내가 명령하여 이스라엘 족속을 만국 중에서 체질하기를 체로 체질함 같이 하려니와 그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이스라엘 체질을 당하는 것처럼 환란을 당하나 하나의 알곡이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고 것입니다. 알곡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봄과 여름의 뜨거운 태양아래에서 충실한 알맹이만이 알곡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충실한 열매만이 가을에 알곡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수면 아래의 삶을 잘 다듬어야 할 시기에 잘 다듬어야 수면위로 올라올 때 우리는 알곡이 되어 땅에 떨어지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모스 선지자를 통해 수면 아래의 삶을 충실히 하라고, 겉으로 보기에 태평성대를 누리고 있는 그 시기에 그들의 수면아래의 삶이 엉망임을 책망하며 경고하셨던 것입니다. 나의 수면 아래의 삶은 건강합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체질의 날에 땅에 떨어지지 않는 알곡이 되게 하옵소서. 겉으로 드러난 삶보다 수면 아래의 삶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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