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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 독이 된 어리석은 사람2018-07-20 10: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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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 독이 된 어리석은 사람

 

(8:11) “악한 일에 관한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아니하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는 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참 아이러니 하게도 하나님의 자비가 선인에게는 축복이고 기회이지만, 악인에게는 그것마저도 독이 됨을 우리는 여기에서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오용하여 부주의하게 살아간다면 그것은 축복을 독으로 바꾼 어리석은 사람임이 입증이 되는 것입니다.

 

1900814일 리뷰지에 실린 글 내용을 보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취급하실 때 오래 참으신다. 하나님께서 지명하신 대리자들을 쓰셔서 사람들을 부르사 충성하라 하시고 회개하면 완전히 용서해 주시겠다고 하신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시기 때문에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비를 악용한다.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복종케 해야 될 하나님의 참으심이 부주의하고 죗된 사람들에게 전연 다른 영향을 미친다. 그것은 그들로 하여금 자제하는 마음을 버리게 하고 반역하는 마음을 강하게 만든다. 그들을 그토록 많이 참으신 하나님은 그들의 탈선 행위에 대하여 별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계신다고 생각한다.

 

 만약 우리가 직접적으로 벌이 주어지는 시대에 산다고 하면 하나님께 범죄하는 일이 그리 흔하지 않을 것이다. 비록 지체될지라도 역시 형벌이 있는 것은 확실하다. 하나님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 그의 오래 참으심이 한계에 다다르면 필연 형벌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분이 이런 뻔뻔스러운 죄인을 취급하실 때는 완전히 끝내실 때까지 그치지 않으실 것이다.

 

죄가 참으로 죗되다는 것을 깨닫는 사람들은 정말 드물다. 그들은 스스로를 달랜다. `“하나님은 너무 선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죄인들에게 벌을 주실 수가 없다.” 그러나 미리암과 아론, 그리고 다윗과 그외 여러 다른 사람들의 경우를 보면 말과 행동, 혹은 생각 속에서까지라도 하나님을 거스려 범죄하는 것은 안전한 일이 못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은 무한하신 사랑과 온정을 갖고 계신 분이시기는 하지만 그는 또 자신을 소멸하는 불이요, 질투하는 하나님이라고까지 말씀하셨다.“

 

나는 오늘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잘못 오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오늘 나의 나됨은 온전한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임을 깨닫고 감사하는 생애를 살고 있는지 아니면 방종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어리석은 자가 되거나 악한 자가 되어 당신의 성품을 이용하는 자의 자리에 서지 않게 하옵소서. 날마다 나의 나됨은 당신의 은혜의 성품임을 깨닫고 감사하면서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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