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경배와 찬양 준비찬미와 설교예배 특창

11/5 *( )안은 이전찬미가 장수 입니다

32 (16) 다 찬양하여라

407 (580) 주여 내 맘에 소망 됩소서

583 (282) 모든 천사 즐겨하는

49 고개 들어 주를 맞이해

찬양대 특창: LA 연합찬양제 드레스리허설

목자의 노래

주의 빛 안에 살면

11/12

37 (22) 복의 근원 강림하사

164 (132) 예수 사랑하심은

403 (566) 주여 지난밤 내 꿈에 뵈었으니

49 고개 들어 주를 맞이해

찬양대 특창: 722 (732) 주 보혈로 날 사심은

11/26

115 (83)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132 (103) 오 거룩한 머리에

497 (530) 선한 목자 되신 우리주

49 고개 들어 주를 맞이해

찬양대 특창: 186 (154) 큰 일들을 이루신 하나님께

 

사람이 어찌 하나님보다 의롭겠느냐 사람이 어찌 그 창조하신 이보다 깨끗하겠느냐 (욥 4:17)

 

 

 

2 Comments

  1. 김우석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곳이 아니니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로마서 12장에서..
    수고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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