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Comments

  1. 김우석

    새 교회에서의 첫 예배와 첫 웹 사이트.
    감사의 연속입니다.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더욱 감사합니다.
    석..

    • 많은 성도님들 환한 얼굴을 보니 이제사 새교회로 이사했구나 안도감에 보람을 느낍니다. 이제는 우리 교회가 생겼으니 더 행복한 교회가 될것 같아요^*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