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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게으름의 끝을 달려보았습니다.2017-11-29 11: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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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마음이 왠지 아픕니다.

40대에 이렇게 아픈데.... 어르신들은 얼마나 아플까???!!!!!

그 생각에 나는 더 마음이 아픕니다.


여러가지 핑계로 말씀묵상을 하지 않은지 꽤 몇달이 흐른 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 게으름이 핑계를 벗어나려고 애쓰고 있는 중입니다.

게으름을 피워보았자 나에게 유익이 전혀 없고 오히려 해가 되기에....

다시 새로운 시작에 높이 날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늘을 향해 올라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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