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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저녁 바람이 차네요2017-09-08 22: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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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는 소리만 들렸는데, 가을을 몰고 오는 바람이 부네요.

계속될 것예만 같았던 여름도 이제는 바이인사를 할날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설렙니다.

어김없이 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와서....

아마 이번 겨울도 나름대로 춥겠지요.

찬바람이 불어서 긴팔을 꺼내입고, 패딩장바를 꺼내입고. 어떤 분들은 뮤스탕을 입고, 이번 겨울에는 얼음도 얼고,

눈도 올지 모릅니다.

너무 추워서 나무들이 얼어 죽을만큼 추위가 올지 모릅니다.

하하하하하 신납니다.

오늘 예배 마치고 예배당 문을 여는데 너무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울컥 했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어김없이 가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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