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Messages
Title안읽어도 되는 잡담 - - -그러나 만일 답글 주신다면 반듯이 답글 의 답글을 선물로 드립니다.2017-04-02 17:29:30
Writer
Attachment13.png (569.9KB)

15년쯤으로 생각된다.

과정공부의 내용 속에 기도의 응답이라는 소제목이 눈에 띄었다.

그 내용의 이슈는 기도응답의 확률에 대한 내용이었다.

응답의 가능성은 5050이라는 것이다.

나의 눈이 뚱그레 졌다.

나의 눈을 의심했다.

응답의 가능성이 50프로라니

그때부터 나는 기도하지 않는 습관이 생겼다.

기도응답의 확률이 반반이라면 기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되었다.

자연의 흐름을 기다릴 뿐이라는 것이 새로운 나의 믿음의 양상이 되었다.

이러한 확률이론을 싫어한 사람은 나뿐이 아니었다.

이인스타인도 싫어했다.

아인스타인은 모호한 것을 싫어했다.

나도 모호한 것을 싫어했다.

나는 나의 똑뿌러지는 성격 때문에 가끔 왕따를 당하기도 한다.

보통 인간의 기호는 두리뭉실해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러나 15년이 지난 지금에 이르러 나의 마음도 조금씩 조금씩 변하고 있다.

나도 똑뿌러지는 성격이 싫어졌다.

아마 아인스타인도 지금쯤 살아난다면 모호한 이론,

그처럼 싫어했던 양자역학이론에 굴복했을 것이다.

5050 이라는 양자역학의 확률이론의 실질적 결과 때문이다

 www. 웹부라우저의 퀘거!

입자가속기의 퀘거!

이렇게 꽉차있는 똑뿌러진 인간의 육체속을 훨훨날아 다니는 힉스입자의 발견!

인간의 육체에 훨훨 날아다닐 수 있는 공간이있다.

꽉차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인간의 몸은 우주를 꼭닮은 공간이 있다.

신의 입자라 불리는 힉스 입자는

쿼크 속을 날아다니며 존재하는 시간은 일조 분의 일초만 날다가 사라지고 만다.

인간의 일생 만침이나 짧다.

​분명 인생도 그렇게 짧다.

입자가 날아다니는 쿼크의 공간은 분자의 10만분의 일이다.

한때 너와 나는 분자로 되어있다는 이론을 내 놓았을 때

만민은 믿지 않았다.

아마도 고발 당하지 않았다는 것이 기적이다.

만유인력의 지동설로 재판을 받았던 그 시대와는 분명 시대가 변했다.

오늘 날 문명의 눈부신 현대적 제품들은

양자역학을 통해서만 입증될 수있다.

양자역학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편리한 문명도 없었을 것이다.

두 처녀가 한 총각을 사랑했다.

둘다 기도를 했다.

기도의 확률은 반반이다.

그러나 한 처녀는 자연의 순리를 기다리지 않고

가능성의 확률을 좁혀나갔다.

자기의 값을 올리기 시작한 것이다.

인간의값을 정하는 기호는 값이 아니고 인격이라고 말은 하지만

어쩻튼 그는 인격의 수양과 양적 질적 수준을 높여나갔다.

그후 처음에 반반이었던 가능성이 90프로 높아갔다.

결국 그의 기도는 응답이 되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이끌어 나가는 공학이론 때문이다.

  

 

 

 


Comment

(Enter the auto register prevention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