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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진우 집사님 환영합니다.2017-04-26 14: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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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아름다움을 시들게도 하고

아름다움을 슬픔으로도 만들게 하지만

우리의 소망은 그것들을 극복히기도합니다.

이때에 비밀스런 우리의 현실에서 처방은 없을까요.

믿음입니다.

믿음은 잃어버린 생기와 윤기를 되찾게도 합니다.

남편을 잃었지만 아들이 있군요.

한국의 어머니상 그처럼 하늘처럼 모시던 남편도

일단 아들이 생기면 뼈까지도 갈아 아들을 보살피던

엄마가 아들따라 미국에 왔습니다.

 

저도 한 아내의 남편이고

한 아들의 아빠이지만

나의 아내 박현자의 입장으로의 시각은

남편은 에로스이고

아들은 아가페입니다.

이것은 우리들 세계의 상식이지요.

온몸 부러지게 아들을 포응하는 엄마의 사랑

이 아가페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을 제일 많이 닮았지요.

 

이집사님 귀가를 환영합니다.

엄마도 환영합니다.

우리 함께 확실하게 다정하고 따뜻하게 살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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