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Messages
Title6. 속죄는 단 한번으로 이루어진다. 성화의 과정이 필요없다.2017-06-29 18:45:48
Writer

A. 성경은 한 번의 속죄를 말합니다. 예수님은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벧전 3:18)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조사심판을 거쳐야 죄가 도말되고 사단이 죽어야 나머지 죄가 도말된다는 다중적 속죄는 성서적이 아닙니다.

 

B. <단번에>라는 단어는 부사에 속하는데

시간을 나타내는 부사로도 쓰이지만

6하법칙을 나타내는 부사로도 쓰일 수있습니다.

예수는 죽으셨다. , 어디서, 어떻게, 언제, 등등으로

쓸 수있습니다.

그런데 중대한 것은 내가 10권의 각각 다른 버젼의 성경책을 가지고 있지만 <단번에>라고 쓴 성경책이 단 한권도 없었습니다.

나의 성경에는 <한번>이라고 씌어 있습니다.

한번 죽으셨습니다.

예수께서는 구속을 이루기 위해

두번 죽을 필요가 없으셨습니다.

죽으신 목적은 구속의 경륜을 이루기 위해서 였습니다

구속의 경륜은 계획에 속하기 때문에 계획은 딱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계획은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은 다중적입니다.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다중적 속죄라야 프로그렘의 완성를 볼 수 있습니다.

단번에 꼴대에 공을 집어놓듯이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속죄는 상대적입니다. 믿는 자가 있어야 합니다. 

믿는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는 사탄도 믿고 떤다고 하였습니다.


조사힘판에 관하여는 순차적으로

흥미로운 대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이 제일 주장하고 있는 것은 조사심판이 없다는 것입니다.  

Comment

(Enter the auto register prevention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