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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 구원은 서바이벌 께임이 아니다.2017-06-29 18: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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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우리 교회의 문제는 교회에서 가르치는 구원론이 성경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만일 구원을, 성품이 변화되어야 살아남는, 서바이벌 게임으로 생각한다면 예수께서 오실 때 난 그런 예수가 아니야라는 말을 듣게 될 것입니다. 구원은 많은 사람 중에 성품이 변화된 몇 사람만 구원받고 나머지는 모두 멸망당하는 서바이벌 게임이 아닙니다

 

B. 어차피 인류는 서바이벌 게임의 주인공들입니다.

서바이벌 게임을 다른 말로 바꾸면 생전경쟁을 말합니다.

30억 정자는 난자탈환 작전에서

30:1 의 경쟁자를 물리쳐야합니다.

그래야만 비로서 사람으로 탄생됩니다. 

이렇게 어려운 경쟁!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엄마의 품에서 탄생된 후에도

모든 병마를 이겨야되고 영양도 공급받아야 합니다.

장성할 때까지 모든 경쟁에서 이겨야합니다.

인간은 서바이벨 께임에서 승리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어른으로 장성 할 수있습니다.

행함이냐, 믿음이냐는 그 후의 일입니다.

정자, 갖난 아기가 스스로 할 수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의 처 박현자씨는 본 나이보다 2살이나 적습니다.

당시 유행이던 천연두병으로

많은 어린이가 죽어갔기 때문에

살아남은 것을 확인하고서야 호적에 올렸습니다.

소위 꼼보병입니다.

지금은 인류에게서 완전 사라진 꼼보병은

그 당시에는 심각한 병이였습니다.

박현자씨도 그 병에 걸렸습니다.

모질게 그 병을 앓았습니다.

지금도 곰보딱지 딱 두 개가 얼굴에 남아있습니다.

자세히 보아도 보일락말락한 적은 흉이지만 말입니다.

모진 고생 끝에 박현자씨는 살아남았습니다.

서바이벌 게임에서 승리했습니다.

그래서 훌륭한 저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어른이 다된 작금에 와서도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이무것도 없습니다.

정자 삼십억톨 때나 갓난아기 때나 다름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돌보심 없이는 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삽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의 생활은 구원에 이름니다.

성경의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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