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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창조와 재창조에 대한 잘못된 생각2017-08-12 01: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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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행인이 구덩이에 빠졌습니다.

맹자께서 지나가다가 그 딱한 사정을 보고

쯧쯧쯧 그러게 평소에 조심 했어야지하고는 구해 낼수 없는 입장을 파악하고는 그냥 지나셨습니다.

그 다음에 석가께서 지나치다가 그 광경을 목격하였습니다

자기의 힘으로는 도저히 구할 수가 없는 것을 알게 될 때

염불을 하고 목탁을 치다가 그냥 지나쳤습니다.

예수께서 그 광경을 보고 구덩이로 뛰어 내려가

구덩이에 빠진 사람과 더불어 평생을 같히 사셨습니다.

그리고 사다리를 개발 하여 그 속에서 고생하는 사람을 사다리를 타고 올라오게 하셨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참으로 억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왜 아담이 죄를 졌는데 나도 고생을 해야하나? 하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제 어른이 되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아담이 구덩이에 빠져 구덩이에서 자녀를 낳았으니

자녀들도 구덩이에서 살아야합니다.

이것을 원죄라고 합니다.

자녀가 구덩이에서 생활할 수 밖에 없는 것을 자범죄라고 합니다.

자녀가 구덩이에서 살아야 되는 것은

벌 받아서 구덩이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구덩이에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이 광경을 보시고 죽을 각오로 구덩이 속으로 뛰어 내리셨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그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예수께서 구출 방법을 개발 하셨습니다.

사다리입니다. 사다리를 타고 그 속에 있는 사람을 다 평지로 구출 하셨습니다. 이것이 구속의 경륜입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것은 두 번 달리신 것이 아니라

단번 딱 한번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사다리를 개발 하신 것입니다.

여기까지의 계획은 구속의 경륜의 첫단계입니다.

성전 마당에서 일어난 일들입니다.  

두 번 째 단계가 있습니다.

평지에 올려놓았으니 평지에서 사는 방법을 배워야합니다.

평지에서 사는 방법은 예수께서 부활 후 하늘에 승천하시면서

성령에게 일임하셨습니다.

구속 사업의 두 번째 단계로 돌입하신 것입니다.

이 단계가 성소제도에서 성소 시대라고 말합니다.

성령의 지도를 받아 가면서 사는 방법을 터득해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원죄에서 해방되어

구덩이에서 살아온 옛일을 다 잊어버리고

자유의지로 평지에서 살게 된것입니다.

탈북자가 자유의 한국 땅에 와 있으면서

김정은의 정권의 두려움을 자지고 사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이제는 자유 의지로 살아야 합니다.

감격하면서 살아야합니다.

그러나 정보부에서는 조사를 합니다

자유롭게 사는 사람들이 자유를 누리고 살 수있도록

간첩들의 테러를 당하지않도록

이수근과 같은 사람이 돌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조사하는 것입니다.

​우울증 환자가 도루 구덩이 속으로 뛰어 내려가는 사람이 없는가를 조사하는 것입니다.죄는 과녁에서 벗어나는 행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바라보고 사는가?

김정은을 바라보며서 사는가를 조사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시 기억하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신 원죄(구덩이 생활)에서

벗어나 예수를 바라보고 살도록 하는 것은 성령의 몫입니다.

세천사의 기별은 하나님의 백성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을 바벨론에서 구출하고자하는 구출작전입니다.

조사심판은 세상왕들로부터의  구출작전임을 알야야 합니다. 

이것이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된 생활방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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