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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0. 어린 아이와 같이2017-06-29 18: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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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둘째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18:17)이고,

 

 

B. 어린 아이는 다중적이다.

 

1. 어린아이는 자기에게 허락된 상황에서 수지타산을 맞추고 살아가지만 불안한 기색을 보이지 않는다. 어린아이는 부모에 대한 믿음이 절대적이다.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허락된 울타리 안에서 살아가는 자유가 있다. 그 이상을 바라지 말고 불만의 기색을 보이지 말고 절대적인 믿음으로 살아야한다.

2. 훈육은 자기 개발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요소다. 우리가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도, 훈육은 계속된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활이 빛을 바라시므로, 끊임없이 사랑으로 가르치시고 강한 영향을 주신다.

3. 어린아이는 테마파크에 놀러 가거나, 쇼를 보거나, 선물을 받는 등 즐겁고 재미난 것을 체험하게 되면 경이로움을 온몸으로 표현한다. 우리도 하나님의 선하심에 경이와 경외감을 표현할 수 있다. 감격이 없는 곳에는 성공의 사례가 없다.

4. 어린아이가 부모에게 복종하듯, 우리도 하나님께 복종해야 한다. 어린아이와 같은 복종은 믿음의 필수적인 요소이며, 우리가 복종할 때 믿음은 더욱 강력해진다.

구원은 믿음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는 복종과 순종을 필요로 한다.

구원은 다중적이다.

 

* 성화의 과정을 배제하는 하늘 숨에서 왜 어린아이를 언급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어린아이 역시 다중적임과 같이 구원 역시 다중적임을 재확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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