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Messages
Title9. 물과 성령으로2017-06-29 18:52:56
Writer

A. 예수께서 직접 강의하신 구원론 1.

 

예수님께서 천국 입성에 대하여 단도직입적으로 말씀하신 곳이 몇 군데 있는데, 첫째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3:5)

 

B. 이 구절의 명확한 해석은

 성소제도를 통해서 확실한 대답을 얻을 수있다.

성소는 삼등분으로 되어있는데

앞마당, 성소의 첫째칸, 그리고 성소의 둘째칸이다.

앞마당에는 번제단과 물두멍이 있는데

물두멍은 번제단에서 성소의 첫째칸으로 넘어가는 다리 역활을 한다.

마치 음악에서 변조될 때 중간역할을 하는 마죠레이션 역할과 같다.

음악의 세계에서 마죠레이션 기능은 고도한 기술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예수의 시대에서

성령의 시대로 넘어갈 때 일관성을 위하여

번제단과 성소의 첫째 칸 사이에 물두멍을 두셨다.

물두멍은 놋으로 된 대야와 대야 속에는 물이 담겨있다.

놋은 예수를 상징했고 물은 성령을 상징했다.

죄인이 새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새 생명이 태속에서 잉태하는 것과 비슷하다.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늘나라에 갈 수없다

그것은 사실이다.

마치 임신한 여인이 양수결핍증으로

아이가 뱃속에서 성장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성령의 결핍증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다할지라도

성화되지못하고 자라지 못한다. ​그렇다면 ,

그렇다면

예수의 죽으심을 믿는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다.

성령으로 태어나야한다.

그래서 성소의 첫째 칸에서

1년동안 죄인이 의인으로 우뚝설 때 까지

성소의 과정은 필수이다.

성소의 첫째칸에는 등이 있고 떡이 있고 향이 있다.

빛을 받아야하고

생명의 떡으로 영적인 영양을 공급받아야 하고

향의 기도로 교통해야한다.

이 세 가지로 성화되지 않으면

대속죄일에 새 사람으로 태어나지 못한다.


오순절은 옛 언약의 사역과 성령의 사역이 바뀌는 전환점이었다.

이 사건은 그리스도께서 새로운 언약의 주가 되셔서

교회를 통하여 만물을 통치하게 되셨음을 선포하는 사건,

즉 역사적 사건이었다

오순절은 성령께서 구속사적으로 임하신 사건인 것이다

"신비한 연합"(unio mystica)이란,

간단히 말해서 택함을 입은 자들이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는 것을 말한다.

2:20에 언급한 대로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자들이 되고,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와 함께 살아나는 것은 신비적 연합이라고 한다.

결국 우리가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그리스도와 신비적인 연합을 이루는 것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은 성령의 중재로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성화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단정적(definitive) 성화이며,

또 하나는 점진적(progressive) 성화이다.

단정적 성화란 하나님에 의해서 거룩한 존재라고 인정되며

거룩한 자들로 불리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점진적 성화란 성도가 그 삶 가운데 자신을 쳐서 복종시켜 가며

거룩한 삶을 이루어 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바울 사도가 고전 9:27 등에서 말하는 것은 날마다

자신을 거룩한 존재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점진적 성화의 과정을 겪는

자기 백성들을 놓지 않으시고

영화에 이르기까지 이끌어 주신다.

이를 참신자의 견인이라고 한다
천지 창조와 재창조는 같은 원칙하에 이루어졌다.

분리의 작업니다.

하나님이 수면을 운행하시며 분리작업부터 시작하셨다.

구원은 다중적이다.


Comment

(Enter the auto register prevention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