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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8. 재림교회는 천주교회가 십계명을 고친것과 같은 죄를 범하고있다.2017-06-29 18: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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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하나님의 계시인 성경에 손을 대는 순간 그 교회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재림교회는 하나님의 계시인 성경을 화잇 여사의 글로 해석함으로 단번의 속죄를 다중적 속죄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만일 재림교회가 다중적 속죄 이론과 조사심판의 두려움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하는 교리를 고치지 않는다면 안식일 교회는 더 이상 기독교라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모르고 고치지 않는다면 어리석은 집단이지만 십자가에서 인간의 모든 죄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엄연한 사실을 알고도 화잇 여사의 글 때문에 고치지 않는다면 그 교회는 화잇 여사의 글을 성경 위에 두는 교회가 됩니다. 교회의 권위로 안식일을 일요일로 바꾼 가톨릭과 무엇이 다를까요?

 

 

B. 다중적 속죄

 

인간은 자연에 새겨진 하나님의 글을 읽지 못하여 특별계시를 주셨다.

한국인들은 툭하면 조상 탓을 한다.

하늘숨에서 예언의 신을 부인한다 할지라도

어차피 성경 해석상의 문제라면 성경만으로 문재를 풀어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구속사는 점진적이다.

1. 뱀의 머리를 밟으실 여자의 후손,

2. 아브라함의 씨,

3. 성막제도와 제사의 규례,

4. 다윗의 씨,

5. 예언적 계시,

6. 최종적으로 친히 십자가에 달리셨다.

 

구속의 경륜은 하나님이 정하신 뜻이다. 사람이 왈가왈부 할 일이 아니다.

단번에 죄를 다 속하셨든, 다중적으로 죄를 속하셨든 인간들이 따질 우리의 몫이 못된다. 우리가 그것을 논한다면 그것은 신성모독이며 월권행위이다. (사도행전 2:231:11; 16:4; 17:26; 14:5; 3:1-11; 10:29-30).

신랑이 왜 늦게오건 이유를 따질 일이 아니다. 열 처녀는 준비만 할 따름이다.

 

구속의 경륜은 하나님께 속한 일이고

구속사를 인간에게 발표한 이 후, 나타난 일은 영원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한다

현실을 인정해야한다.


1. 요셉은 비록 형들은 죄를 지었지만,

이것조차도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에 있음을 알았다

요셉의 가족사나 이스라엘의 민족사가 아니라, 구속사적 관점에서 봐야 한다.

요셉은 현실만을 받아들이고

형들이 죄를 지었건 다중적 계획으로 요셉을 구렁텅이에 집어넣었건 상관하지 않고

현실만을 받아들였다.

 

2. 욥에게 시험이 나타났을 때도

욥은 그 시험을 구속사의 관점에서 보아야했다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 타개만이 그의 일이였다

하늘숨에서 표현한 대로 구속사는 이렇게 편하고 쉬운 것이 아니다.


3. 마지막 남은 백성들도 숫한 고생에서도 예수님이 당한 것처럼 시련을 이겨야 된다.


 4. 깨끗하고 값진 정금을 만들어내기위해서는 하늘 숨에서 표현한 대로 이렇게 쉽고 편한 구속관이 아니다

다중적 절차를 통해 재창조함을 받은  성소 제도는

천지창조원리를 설명한 것이다.


예수께서 십자가 위에서 죽으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극치였다.

1.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2.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3. 요한일서 4:9, 10,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기다리는 방법도 사단계가 있다.
1. 제사, 즉 속상(贖償, expiation; ), 레위기 1:4, "그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리하면 열납되어 너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2. 구속'(救贖): 구속'이라는 단어는 속전(贖錢)을 내고 건져낸다는 뜻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선택된 자들의 죄값을 다 지불하시고 그들을 사셔서 그들의 죄책과 형벌로부터 건져내셨다. 20:28, 행 20:28, "롬 3:24, 고전 6:19, 20, " 됨전2:6,

3) 세 번째 단어는 '유화'(宥和, propitiation)이다. '유화'란 진노를 가라앉힌다, 누그러뜨린다는 뜻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가라앉히셨다
3:25: 2:17: 요일 2:2: 요일 4:10:

4) 화목'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와 하나님과의 적대 관계를 좋은 관계로 회복시키셨다.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고후 5:18: 엡 2:16:

속죄는 다중적이다. 천지 창조도 다중적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흘려 속량하신 자들은 누구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대상에 대해서는, 역사상 두 가지 견해가 있다.

하나는 보편속죄설이고, 다른 하나는 제한속죄설이다

. 보편속죄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셨다고 보는 견해이다.

그 견해의 전제는 하나님이 세상의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이고,

그  견해의 핵심적 생각은 구원이 궁극적으로 사람의 결정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로마 카톨릭 교회, 루터교와 알미니우스주의가 이런 입장을 취한다.

하늘숨에도 결국이 이 부류에 속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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